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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일반 관련 도서 목록  
* 발행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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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아리랑 / 저자  진용선 (「우리시대 최고의 생태도서」 선정, 2000, 출판저널)

동강의 힘과 원천을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 밝힌 책. 동강의 개관과 지형, 지명유래, 관련 설화와 민요, 의식주생활, 민간의약, 세시풍속과 민속놀이 등 동강에 관한 모든 것을 수록했다.
이 책은 동강을 끼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터전을 오랜 시간동안 발품을 팔아 총체적으로 조명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동강이 인간의 이기(利己)와 속기(俗氣)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다. 오랫동안 동강 가까운 곳에 살면서 가슴에 품어왔던 동강에 대한 저자의 사랑과 믿음이 잘 나타나고 있다.
(수문출판사, 1999. 5월 발행, 346쪽, A5판,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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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있는 책들233 - 동강  / 저자  진용선

동강이 세인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1996년 영월 다목적 댐 건설 계획이 발표되면서부터다. 여러 환경 운동 단체들을 중심으로 동강댐 건설 반대 운동이 일어났고 그와 더불어 동강의 아름다움과 중요성, 동강에 담긴 민속학적 의미 등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러한 지나친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오늘날의 동강은 덕지덕지한 인간의 욕심에 울고 있다. 주말과 휴일이면 밀려드는 사람들로 오늘의 동강은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이 책은 <한국에 남은 마지막 비경>이라는 동강의 역사에서부터 이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대원사, 2000년 3월 발행, 222쪽, 판, 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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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뗏목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우리나라 수운의 중요한 수단이 되었던 뗏목의 역사에서 시작 조선시대의 송금정책, 정선의 산림과 하천, 벌목과 운목, 뗏목제작, 떼꾼들의 삶과 일화, 떼꾼들이 부른 소리등을 통해 한강의 역사에서 정선 뗏목이 가지는 중요성을 풀어놓고 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 시대를 풍미하던 정선 뗏목의 궁금증에 한발자국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정선에서 서울까지 오가던 이름난 떼꾼들과 뗏목 사진 50여 점과 "돼지우리 쳐라"등 객주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 떼꾼들이 즐겨부르던 아라리가락, 뗏목 넘기는 소리 등  귀한 자료가 실려 있다. .
(정선문화원, 2001년 3월 발행, 118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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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오일장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평창군의 정기시장인 평창장, 진부장, 대화장, 봉평장, 미탄장의 민속 양태에 관한 조사보고서다. 문헌조사와 6개월간의 현지조사를 통해 장이서는 각 읍면의 인문지리적 배경과 사회경제적 배경, 장터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현황, 상인들의 경제행위, 장터의 시장민속 등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기술했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장터 상인들과의 개별적인 면담을 통해 흔히 '장돌뱅이'로 통하는 상인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고, 장터의 배치도를 꼼꼼하게 그려놓고 있다는 점이다.
(평창문화원, 2001년 7월 발행, 272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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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의식주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급속히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강원도 평창군 사람들의 전통적인 의식주를 조사한 민속조사보고서이다. 제1장에서는 의복의 종류와 변천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고, 제2장에서는 전통음식과 구황식품, 어로방식, 평창의 대표적인 음식 등을 통해 식생활을 설명했고, 제3장에서는가옥의 종류와 시설 등을 통해 주거생활의 단면을 살피고 있다. 평창군 곳곳의 의식주를 통해 전통적인 삶의 모습을 파악하고 다른 지역과 비교할 수 있는 민속자료로 손색이 없다.

(평창문화원, 2002. 12월 발행, 140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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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오일장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최근들어 오일장 관광열차로 각광을 받고있는 정선군의 정기시장인 정선장을 비롯해  증산장, 여량장, 임계장에 대한 조사보고서다. 필자가 수년간의 현지조사를 통해 장터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현황, 상인들의 경제행위, 장터의 시장민속 등에 대해 살폈고, 장이 서는 각 읍면의 인문지리적 배경과 사회경제적 배경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기술했다.
이 책에서는 흔히 '장돌뱅이'로 통하는 장터 상인들의 일상을 읽을 수 있고, 오랜 역사를 지닌 정선 장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정선군, 2002년 12월 발행, 202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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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전통음식과 약초  / 저자 진용선

옛날 정선 사람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 요리했고, 어떠한 약초를 이용해 병을 치료했을까? 이 책에는 정선의 전통 음식을 일상음식, 기호음식, 구황산채, 약초 등으로 구분해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 용도 등을 컬러 사진을 곁들여 상세히 설명해 놓았고 뒤쪽에는 색인을 수록,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에는 100여년 전 정선군수의 일기인 『정선총쇄록』에 수록된 음식과 작두보리, 메밀느쟁이밥, 감자붕생이밥, 사쿠리밥, 메밀부꿈떡, 가시레 등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생소한 이름의 음식에서부터 콧등치기, 곤드레밥, 가수기 등과 산나물, 정선의 민간요법과 각 약초의 쓰임새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정선군, 2005년 2월 발행, 168쪽, A5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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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민간약초  / 저자 진용선

정선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정선의 민간약초에 대한 조사와 약초관련 고문서 해제를 통해 정선군 생약초 특화지역의 발전전략 기틀을 마련하고자 펴낸 책. 이 책에는 『신증동국여지승람』『관동지』 등 고문헌 속에 진공(進貢)했던 정선 약초 등과 함께 정선의 대표적인 약초를 컬러 화보와 함께 뿌리식물류, 목본류, 초본류, 버섯류 등으로 분류해 설명했고, 질환별 약초의 효능과 약초술과 약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에는 100여년 전 정선에 살던 노인이 질환별로 약초의 활용 방법을 기록해 놓은 민간요법 필사본을 해제해 당시 자주 발생하는 병과 그에 따른 약초 활용 방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정선군농업기술센터, 2006년 2월 발행, 100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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