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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연구소 용역 발간 읍면지 목록  
* 발행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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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읍지

신동읍지는 지난 2002년 3월 신동읍지편찬위원회(회장 최종준)가 구성되어 이재현 사무국장,  김석진 김용주 배경숙 이윤대 전천석 전홍헌 진용선 편집위원들이 편찬작업에 들어가 자료를 수집한 후 정선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이 지난 2002년 4월부터 8달여 동안 정리하고 집필해 만 1년 만에 빛을 보게 된 책이다.  
352쪽의 이 책에는 신동읍의 역사를 비롯해 자연환경, 행정, 치안방위, 교육, 산업 경제, 사회와 보건, 문화 레저, 생활체육 스포츠, 민속, 의식주, 민간의약, 동강과 문화유적, 전적 및 고문서, 명승지 보호수, 누정과 효열각, 각 리별 지명 등이 1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6장의 칼라사진과 1백여장이 넘는 흑백사진이 실려 있다.
특히 이 책에는 1890년대 신동읍이 평창군 동면에 속해 있을 당시의 호구단자, 호적부에서부터 1970년대 함백광업소 자미갱 폭발사고가 실린 한국일보와 같은 아주 귀한 자료들이 실려있고, 1950년대에서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신동읍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상당수 실려있어 신동읍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이를 통해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신동읍지는 2006년 신동읍이 평창군 동면에서 정선군으로 편입된 100주년을 앞두고 첫번째 사업으로 발간된 책으로 신동읍 100년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자료다.
    (신동읍지편찬위원회, 2002년 발행, 352쪽, 국배판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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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신동읍 100년

신동읍의 옛 생활상과 모습을 담은 사진집 『사진으로 보는 신동읍 100년』(국배판, 230쪽)이 발간되었다. 평창군 동면에서 정선군에 편입한지 100년째 되는 올해 발간한 이 사진집에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신동 주민들의 생생한 생활상과 삶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사진 4백여장이 수록되어 있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 신동읍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선군 신동읍사무소(읍장 최달순)가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정선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에게 편찬을 위탁해 양장본 컬러판으로 발간한 이 사진집에는 정선아리랑연구소에서 지난 10여년 동안 수집하고 기증을 받은 옛 사진들이 행정, 마을, 생활모습, 광산, 농업, 종교, 문화, 명승지 등으로 분류되어 수록되어 있다.
이 사진집에는 일제 강점기의 예미공립보통학교 졸업식,6.25전쟁이 나던 해 함백공립학교 졸업식 등 학교 관련 자료에서부터 자미원과 예미를 오가던 시발택시와 마이크로 버스, 함백광업소 개광 당시의 모습, 시장 에서의 장례식, 초창기 정선 최대 규모였던 함백극장 등 빛바랜 흑백사진에서부터 신동이 평창군에 속해있을 당시인 구한말 고문헌, 광산 개발 당시 자료 등 희귀 문헌 자료도 일목요연하게 담아 한 장의 사진이 과거와 현재를 보여준다는 기록문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귀중한 사료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정선군 신동읍, 2006년 9월 발행, 226쪽, 국배판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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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읍지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정선군 고한읍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행정, 민속 등을 집대성한 『고한읍지』는 모두 406쪽으로 강원도내에서 발행된 읍면지 가운데 가장 방대한 분량이다.
정선군 고한읍사무소(읍장 김수복)가 기록의 보존과 사료의 정리를 위해 정선아리랑연구소에 편찬을 위탁해  지난 2006년 한해 동안의 각고의 노력으로 정리하고 집필해 빛을 보게 된 『고한읍지』에는 고한읍의 역사를 비롯해 자연환경, 행정·선거, 치안방위, 교육, 산업 경제, 사회와 보건, 문화, 생활체육 스포츠, 민속, 의식주, 민간의약, 문화유적, 명승지 보호수, 각 리별 지명 등이 15개의 장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으며, 22장의 칼라사진과 1백여장이 넘는 흑백사진이 실려 있다.
진용선 소장을 비롯한 김창완, 배경숙, 민경진 등 3명의 필진들이 자료를 찾고 집필한 이 책에는 1860년대부터 고한읍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고한 지역의 석탄산업 개관과 탄광의 역사, 광산 노동운동을 비롯해 광산 사고 등의 기록과 사진이 신문자료와 함께 실려 있습니다. 또 1880년 정선군수로 재직하던 오횡묵 군수가 고토일을 지나 정암사에 이르는 여정에서 본 고한 지역의 역사가 정선총쇄록과 함께 내용 곳곳에 생생하게 살아 있고, 사라진 고한의 옛 마을들이 컬러와 흑백사진을 곁들여 실려 있고, 내용 중에도 많은 사진이 담겨있어 변화의 속도가 빠른 고한 지역을 골짜기까지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정선군 고한읍, 2006년 12월 발행, 406쪽, 국배판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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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고한읍-고한의 어제와 오늘

고한의 옛 생활상과 모습을 담은 사진집 『고한의 어제와 오늘』은 지난 한 세기 동안 고한 주민들의 생생한 생활상과 삶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사진 5백여장이 행정, 마을, 생활모습, 광산, 농업, 종교, 문화, 명승지 등으로 분류되어 수록되어 있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 고한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고한읍사무소에서 지난 2005년부터 사라져가는 고한의 모습을 기록하고자 수집한 사진 1천여장 가운데 선별한 4백여장의 사진이 수록된 이 사진집에는 고한읍의 과거와 오늘이 추억처럼 되살아나게 한다. 운동장에 발 디딜 틈 없는 대성국민학교 운동회, 갈래국민학교와 만항국민학교의 빛바랜 흑백사진 등 학교 관련 자료에서부터 루핑집으로 가득한 만항사택, 구사택과 신사택 등 광산지역의 주거와 생활 모습, 지금은 사라진 박심리 십일구 마을과 십이구 마을, 막걸리 한잔으로 삶의 고단함을 달래는 물한리 주민들의 모습 등과 개발 당시에서 폐광에 이르기까지 삼척탄좌 등 검은 빛 탄전의 모습과 3.3투쟁, 9.9투쟁으로 이어지는 주민운동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일목요연하게 담겨있어 기록문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귀중한 사료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김수복 고한읍장은 “탄광지역에서 폐광의 아픔을 딛고 고원휴양관광도시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노력을 후세에 영구히 기록으로 남기고자 했다”면서 "사진집과 같은 지지(地誌) 발간은 읍민의 애향심을 더욱 드높이고 21C 문화산업사회를 향한 구심체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정선군 고한읍, 2006년 12월 발행, 국배판, 216쪽, 국배판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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