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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연구소장 저술도서 총목록  
* 발행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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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라리, 그 삶의 소리 사랑의 소리 / 편저자  진용선

이 책은 정선아리랑 가사를 집대성한 책으로 1,200수에 이르는 방대한 정선아리랑 가사와 해설을 담고있어 정선아리랑을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자료집이다. 이 책을 계기로 기존의 7백여수에 이른다던 정선아리랑 가사가 천이백수가 넘는다는 사실이 정설로 입증되었다.  
1989년부터 정선은 물론 강원도 지역, 중국 흑룡강성 길림성 요녕성 등지의  현장답사를 통해 채록한1천여 수의 정선아라리 가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이해하기 힘든 사투리에는 해설을 덧붙여놓고 있다.
(집문당, 1993. 8월 발행, 202쪽, A5판,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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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정선 아라리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1985년 여름 제1회 MBC청소년문학상 수상 후 1985년 12월 <시문학>추천과 <심상>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저자가 대학시절 전국 대학상 문예공모에 입상한 시에서부터 고향에 내려와 정선아리랑학교를 열고 연구에 몰두하기까지의 과정 가운데 만난 대상을 그리고 있는 첫 시집이다. 골바람이 문을 흔드는 겨울 밤, 따뜻한 온돌방에서 익힌 사랑과 그리움을 꼼꼼이 적어 놓은 이 시집에는 '정선아리랑학교' 연작과 '콧등치기'를 비롯해 정선의 자연과 사람을 그리는 시들과 '겨울 함백역' 등 그리움 속에서 사라져 간 대상 등을 소재로 한 60여편의 시를 선보이고 있다.
(여명출판사, 1995. 8월 초판, 12월 재판발행, 104쪽, 변형판,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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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신동읍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저자의 고향인 정선군 신동읍 지역의 마을과 산, 골짜기 등의 지명을 풀어놓은 책이다.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신동읍 예미리, 고성리, 운치리, 덕천리, 조동리, 방제리, 천포리 등 8개리의 마을 곳곳을 다니면서 현장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채록한 토속 지명과 유래를 풀어놓았으며, 마을에서 전승되는 20여 종의 전설과 1940년대 광산 개발과 함백광업소의 역사 등을 담아놓아 마을의 역사를 살피는데에도 좋은 자료가 된다. 모두 2개 장으로, 제1장은 신동읍의 역사, 제2장은 지명유래를 리별로 수록하고 있다. 신동읍의 옛모습을 보여주는 흑백사진과 컬러사진을 화보로 담았으며, 70여장의 사진도 내용중에 곁들여 놓았다.
(정선아라리문화연구소, 1996. 9월 발행, 174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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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성 기행 / 저자  진용선

강원도내에 소재한 산성을 찾아 그곳의 역사와 지리적 조건 등을 밝힌 책. 대관령을 막아선 북방형 산성인 강릉 보현산성, 몽고군을 피해 양양부민이 축성한 동해 두타산성, 고구려의 전진기지였던 홍천 석화산성, 한강 상류를 확보하기위해 고구려가 남하하면서 세운 정선고성리 산성과 영월 왕검성 등 강원도내18군데 산성을 답사하고 취재했다.
2장 `성곽이란 무엇인가`는 성곽의 정의, 구분 등 성곽에 대한 기본적인 해설을 덧붙여놓아 성곽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집문당, 1996. 12월 발행, 218쪽, A5판,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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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찾아가세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아리랑의 기점을 정선으로 잡고 흘러간 길을 따라 정선아리랑의 연결고리를 찾고있다. 정선아라리는 한민족이 있는 곳이면 어디고 퍼져 그 지방 특유의 아리랑으로 뿌리를 내렸다는 것이다.이를 증명하기 위해 정선아리랑이 흘러가 꽃을 피운 곳이면 나라의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찾았다.
정선아라리가 영향을 준「태백 아라레리」,「평창아리랑」「횡성아리랑」「인제 뗏목 아라리」「충북 단양 아리랑」「문경 새재 아리랑」「구미 아리랑」「영해 별신굿 아리랑」을 탐사했고, 나라 밖으로는 드넓은 중국 만주땅과 러시아 사할린 지역의 아리랑을 담았다.
(다움, 1997년 8월 발행, 288쪽, A5판,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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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민요  / 편저자  진용선

이 책은 베틀가 괭이소리 등에서부터 뗏목노래, 상여소리에 이르기까지 정선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 노동과 휴식이 담겨있는 민요 170여 곡을 노동요, 유희요, 의식요, 아라리로  구분해 정리하고 해설을 덧붙여 놓았다.
특히 이 책에는 정선 민요의 지형적, 역사적 배경과 함께 음악적 특징과 지역적 분포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해 놓았다. 가사를 읽다보면 외부와 단절되었던 지역에서 나름의 문화를 형성하고 은근한 정을 간직하면서 살아왔던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선아리랑연구소, 1998년 12월 발행, 244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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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아리랑 / 저자  진용선 (「우리시대 최고의 생태도서」 선정, 2000, 출판저널)

동강의 힘과 원천을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 밝힌 책. 동강의 개관과 지형, 지명유래, 관련 설화와 민요, 의식주생활, 민간의약, 세시풍속과 민속놀이 등 동강에 관한 모든 것을 수록했다.
이 책은 동강을 끼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터전을 오랜 시간동안 발품을 팔아 총체적으로 조명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동강이 인간의 이기(利己)와 속기(俗氣)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다. 오랫동안 동강 가까운 곳에 살면서 가슴에 품어왔던 동강에 대한 저자의 사랑과 믿음이 잘 나타나고 있다.
(수문출판사, 1999. 5월 발행, 346쪽, A5판,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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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있는 책들233 - 동강  / 저자  진용선

동강이 세인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1996년 영월 다목적 댐 건설 계획이 발표되면서부터다. 여러 환경 운동 단체들을 중심으로 동강댐 건설 반대 운동이 일어났고 그와 더불어 동강의 아름다움과 중요성, 동강에 담긴 민속학적 의미 등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러한 지나친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오늘날의 동강은 덕지덕지한 인간의 욕심에 울고 있다. 주말과 휴일이면 밀려드는 사람들로 오늘의 동강은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이 책은 <한국에 남은 마지막 비경>이라는 동강의 역사에서부터 이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대원사, 2000년 3월 발행, 222쪽, 판, 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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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평창군에 관한 약사와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용평면 봉평면 진부면 도암면 등 잊혀져가는 평창군 땅이름을 조사하고 분석한 읍면별 마을과 골짜기 곳곳의 지명과 유래를 담고 있다. 1년 동안의 현장조사와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한 지명의 어형변화를 통해 분석하여 유래가 잘못 알려진 땅이름을 바로잡기도 했다.
평창군 곳곳의 인문지리적인 특징은 물론이려니와 이어 평창 지역의 옛말 어형변화는 물론 방언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손색이 없다.
(평창문화원, 2000. 12월 발행, 294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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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의 아리랑 / 저자  진용선

190만이 넘는 우리 핏줄 조선족의 삶 속에 스며있는 아리랑의 흔적을 찾아 그 정신을 연구한 책이다. 중국의 동북 3성에 살고있는  '조선족'의 이주와 이주 배경을 밝히고 이들의 삶속에 투영된 지난했던 삶의 흔적인 아리랑을 찾아 기록한 연구서이다. 반우파 투쟁과 문화대혁명 등 중국의 격변기를 거치는 동안 한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은 이주 1세대들을 지난 90년 초부터 10여 차례 방문, 아직 마르지 않는 샘처럼 흘러나오는 다양한 아리랑 가락을 찾아 소개했다. 특히 책 뒤쪽의 날것 그대로의 자료편은 연구자들에게 자료로서 귀한 가치를 지닌다
(수문출판사, 2001년 1월 발행, 222쪽, A5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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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뗏목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우리나라 수운의 중요한 수단이 되었던 뗏목의 역사에서 시작 조선시대의 송금정책, 정선의 산림과 하천, 벌목과 운목, 뗏목제작, 떼꾼들의 삶과 일화, 떼꾼들이 부른 소리등을 통해 한강의 역사에서 정선 뗏목이 가지는 중요성을 풀어놓고 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 시대를 풍미하던 정선 뗏목의 궁금증에 한발자국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정선에서 서울까지 오가던 이름난 떼꾼들과 뗏목 사진 50여 점과 "돼지우리 쳐라"등 객주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 떼꾼들이 즐겨부르던 아라리가락, 뗏목 넘기는 소리 등  귀한 자료가 실려 있다. .
(정선문화원, 2001년 3월 발행, 118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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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민요  / 편저자  진용선

이 책은 평창군 지역에서 불려지고 있는 풀써는소리 등에서부터 상여소리에 이르기까지 평창 사람들의 삶의 현장에서 채록한 민요 가운데 130여 곡을 골라 노동요, 유희요, 의식요, 아라리로  분류해 정리했다.
특히 이 책에는 평창 민요의 지형적, 역사적 배경과 함께 음악적 특징과 지역적 분포에 대해서도 자세히 정리해 놓았다. 1994년부터 평창군 지역의 아라리를 채록하는 과정에서 녹음한 민요를 평창문화원의 요청으로 정리한 책이다.

(평창문화원, 2001년 7월 발행, 132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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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오일장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평창군의 정기시장인 평창장, 진부장, 대화장, 봉평장, 미탄장의 민속 양태에 관한 조사보고서다. 문헌조사와 6개월간의 현지조사를 통해 장이서는 각 읍면의 인문지리적 배경과 사회경제적 배경, 장터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현황, 상인들의 경제행위, 장터의 시장민속 등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기술했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장터 상인들과의 개별적인 면담을 통해 흔히 '장돌뱅이'로 통하는 상인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고, 장터의 배치도를 꼼꼼하게 그려놓고 있다는 점이다.
(평창문화원, 2001년 7월 발행, 272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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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아리랑  / 편저자  진용선

이 책에는 정선아리랑을 비롯해 강원도 아리랑, 춘천아리랑, 강릉아리랑등 강원도 지역에서 불려지는 23종 2천여수의 다양한 아리랑 가사가 실려있다. 또한 북한 민요연구자들에 의해 정리된 춘천아리랑과 정선아리랑, 통천아리랑 등이 수록되어 있고, 중국 조선족 사회에서 불려지는 강원도아리랑, 정선아리랑, 고성아리랑 등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가사도 출전과 함께 모두 수록되어 있다. 특히 책 뒤의 '강원도의 아리랑 이해- 아리랑, 강원도의 아리랑'이라는 글을 통해 강원도 지역 아리랑의 역사와 배경 등도 자세히 설명해놓고 있다.
(정선아리랑연구소, 2002년 1월 25일발행, 172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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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의식주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급속히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강원도 평창군 사람들의 전통적인 의식주를 조사한 민속조사보고서이다. 제1장에서는 의복의 종류와 변천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고, 제2장에서는 전통음식과 구황식품, 어로방식, 평창의 대표적인 음식 등을 통해 식생활을 설명했고, 제3장에서는가옥의 종류와 시설 등을 통해 주거생활의 단면을 살피고 있다. 평창군 곳곳의 의식주를 통해 전통적인 삶의 모습을 파악하고 다른 지역과 비교할 수 있는 민속자료로 손색이 없다.

(평창문화원, 2002. 12월 발행, 140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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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오일장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최근들어 오일장 관광열차로 각광을 받고있는 정선군의 정기시장인 정선장을 비롯해  증산장, 여량장, 임계장에 대한 조사보고서다. 필자가 수년간의 현지조사를 통해 장터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현황, 상인들의 경제행위, 장터의 시장민속 등에 대해 살폈고, 장이 서는 각 읍면의 인문지리적 배경과 사회경제적 배경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기술했다.
이 책에서는 흔히 '장돌뱅이'로 통하는 장터 상인들의 일상을 읽을 수 있고, 오랜 역사를 지닌 정선 장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정선군, 2002년 12월 발행, 202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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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민요 Ⅰ·Ⅱ  / 공저자 진용선

강원인의 삶과 애환을 담은 '강원의 민요'가 2001년 12월 Ⅰ권 발간에 이어 2002년 영동권 민요 Ⅱ권이 발간됨에 따라 도전역의 민요가 집대성됐다. 강원도가 2000년부터 한림대 인문학연구소 전신재 교수팀에 의뢰해 3여년에 걸쳐 발간한 강원의 민요 ⅠⅡ권은 총 2천500여곡에 도내 영서·영동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를 소리꾼들의 고증을 통해 체계적으로 담았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1권에서 진용선 소장은 정선군지역을, 2권에서는 동해시 지역 연구원으로 참여해 동해에서 '아카시아잎 따는 소리' '뚜구리 잡는소리'를  처음 발굴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2001년 1권에는 춘천 원주 홍천 철원 양구 화천 정선 영월 평창 횡성군의 민요 1천 8백여수, Ⅱ권에는 강릉 동해 삼척 태백 속초 고성 양양과 북강원도 8곳의 민요 1천200여곡을 수록했다.  이 책에는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강원 민요는 개인의 서정성 및 각편의 길이가 짧고 사설부분이 간명한 것이 특징. 산간 주민들은 흩어져 살고 있어 그들이 부르는 민요는 신명을 돋울 수 없는 개인적인 서정이 표출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외부영향을 받지않아 선율이 기교적이지 않으면서 민요의 기본 선율인 '메나리조'를 살려 소박한 정서를 그대로 표현하고있어 하루가 다르게 소멸되고 있는 민요에 생명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한 책이며 향토민요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문화를 창조해야 하는 이정표를 제시하는 책이다.
(강원도,Ⅰ권 2001년·Ⅱ권 2002년 12월 발행, Ⅰ권 1,418쪽·Ⅱ권 958쪽,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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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가사집  / 편저자  진용선

1,300여 수에 이르는 정선아리랑 가사를 집대성한 책. 기존의 분류방식과는 달리 국내외에서 채록된 가사와 문헌에 산재한 정선아리랑 가사를 사전식으로 수록하고 출전을 밝혀놓았을 뿐만 아니라 가사의 앞구절 찾기와 뒷 구절 찾기를 색인으로 수록,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가사집에는 정선 지역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 등 국외 지역에서 채록된 정선아리랑 가사도 포함하고, 가사마다 난해한 용어와 사투리 해설 등을 자세하게  밝혀놓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방대한 아리랑 가사집으로 뿐만 아니라 학술적인 면모와 체계를 갖추었다.
(정선군, 2003년 8월 발행, 275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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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의 아리랑  / 저자  진용선

지난 95년부터 방문해 러시아 사할린 한인 1세대와 2세대로부터 채록하고 조사해 펴낸 책. 현재  3만 5천명이 넘는 사할린 한인들의 이주역사, 일제의 강제징용과 정착, 사할린 아리랑의 종류, 아리랑으로 만난 사람들, 사할린 아리랑 가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책에는 이주 초기에 징용의 시름을 담아 부른 아리랑과 함께 그동안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았던 사할린 고려악단  아리랑 낭독본 전문이 공개되고, 특히 강릉 출생으로 사할린 고려악단 당장을 맡으며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아리랑을 편곡해 연주한 내용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자세하게 실려있다
(정선아리랑연구소, 2004년 1월 발행, 108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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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 저자  진용선

강원발전연구원이 강원도에 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이를 통해 강원도의 문화정체성을 찾기위해 기획한 「강원학총서」시리즈 세번째로 발간한 이 책은 정선아리랑의 배경, 정선아리랑의 자리매김, 정선아리랑의가사와 내용, 정선아리랑의 확산, 정선아리랑의 전승현황으로 크게 나뉘어 구성, 강원도 무형문화재 1호인 정선아리랑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한 책이다. 100여장이 넘는 컬러사진과 흑백사진이 곁들여져 있으며, 많은 음반자료와 문헌자료 등의 희귀 자료를 바탕으로 정선아리랑에 대한 다양한 방법의 접근을 시도해 꼼꼼하게 정리 했다.
(강원도, 강원발전연구원, 2004년 6월 발행, 220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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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 저자 진용선 * 위 책의 집문당 판

이 책은 정선아리랑의 배경, 정선아리랑의 자리매김, 정선아리랑의가사와 내용, 정선아리랑의 확산, 정선아리랑의 전승현황으로 크게 나뉘어 구성, 강원도 무형문화재 1호로 강원도의 소리를 넘어서 한국의 소리로 평가받는 정선아리랑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한 책이다. 그동안 연구했던 자료와 국내외에서 수집했던 정선아리랑에 관한 많은 음반자료와 문헌자료 등의 희귀 자료를 바탕으로 평이한 문체로 정선아리랑에 대한 다양한 방법의 접근을 시도했으며, 정선아리랑 소리꾼들과 정선아리랑에 관련된 인사들을 두루 만나 그동안 드러나지 않은 이야기를 꼼꼼하게 정리 했다.
                                (집문당, 2004년 6월 발행, 220쪽, A5판, 양장본,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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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민요와 삶의 현장  / 공저자  진용선

이 책은 지난 2004년 7월 개최한 <강원도 민요와 삶의 현장>이라는 주제의 학술발표회 발표 논문과 토론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한국민요의 전국적 판도와 강원도 민요의 국면'(이보형 한국고음반연구회 회장), '강원도 민요의 음악적 특성과 의미'(김혜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강원도 민요의 전승 연구'(박관수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사), '남한강 뗏목과 전승민요 고찰'(진용선 정선아리랑연구소장), '아라리의 자연관'(전신재 한림대 교수), '강원도 민요 자원의 활용방안'(이창식 세명대 교수) 등 6편의 논문과 토론문이 실려있다.
(집문당, 2004년 12월 발행, 294쪽, A5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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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전통음식과 약초  / 저자 진용선

옛날 정선 사람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 요리했고, 어떠한 약초를 이용해 병을 치료했을까? 이 책에는 정선의 전통 음식을 일상음식, 기호음식, 구황산채, 약초 등으로 구분해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 용도 등을 컬러 사진을 곁들여 상세히 설명해 놓았고 뒤쪽에는 색인을 수록,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에는 100여년 전 정선군수의 일기인 『정선총쇄록』에 수록된 음식과 작두보리, 메밀느쟁이밥, 감자붕생이밥, 사쿠리밥, 메밀부꿈떡, 가시레 등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생소한 이름의 음식에서부터 콧등치기, 곤드레밥, 가수기 등과 산나물, 정선의 민간요법과 각 약초의 쓰임새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정선군, 2005년 2월 발행, 168쪽, A5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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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구비문학  / 공저자  진용선

정선군이 2004년 초 정선아리랑연구소에 위탁해  <민요>와 <설화>로 나누어 두 권 1질로 발간한 이 책에는 정선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와 설화를 마을 개관 및 제보자 정보와 함께 체계적으로 수록해 놓았다. <민요편>은 정선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과 2명의 연구진이, <설화편>에는 강릉대학교 장정룡 교수와 1명의 연구진이 참여 해 1년동안 정선의 마을을 찾아다니며 현지에서 직접 녹음을 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했다. 348쪽의 <민요편>에는 정선군의 민요를 분석한 「정선군 민요의 특징과 배경」을 비롯해 문헌 자료와 320편의 민요가 수록되어 있고, 429쪽의 <설화편>에는 9개읍면에서 현지 조사한 304편의 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정선군, 2005년 3월 발행, 민요-348쪽 설화 429쪽, 19.5 X 26.5cm,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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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 편저자 진용선

가로 7.3cm, 세로 13cm의 손바닥 크기 만한 포켓북인 이 책에는 정선아리랑의 유래와 특징, 정선 긴아리랑 가사 240수, 엮음아리랑 가사 14수가 수심, 산수, 애정, 처세, 무상편으로 나뉘어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정선아리랑학교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중고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선아리랑을 교육하면서  천여수가 넘는 많은 정선아리랑 가사 가운데 가사 이해가 쉽고 정선아리랑의 의미가 살아있는 가사를 선별해 '가려뽑은 정선아리랑 가사'를 정리한 책이다. 정선아리랑 문화상품으로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인 것이 특징이다.    
(정선아리랑학교, 2005년 10월 발행, 82쪽, 포켓판,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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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유역의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이 책은 동강의 역사와 동강이 속한 영월군 삼옥리, 거운리,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기화리, 한탄리, 그리고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고성리, 운치리, 정선읍 가수리, 귤암리, 광하리, 용탄리, 정선군 남면 광덕리 등 동강 유역 마을 곳곳의 지명유래들을 담고 있다. 제1장 동강의 역사, 제2장 동강의 이름, 제3장 동강지역의 지명유래로 구성된 이 책의 첫장에서는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세로 나누어 동강의 역사를 정리했으며, 제2장에서는 옛 문헌 속 동강의 옛 이름과 지류, 제3장에서는 동강, 조양강 수계까지의 지명 유래를 수록했다.
(정선아리랑연구소, 2006년 1월 발행(2006년 12월 재판), 151쪽, A5판,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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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민간약초  / 저자 진용선

정선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정선의 민간약초에 대한 조사와 약초관련 고문서 해제를 통해 정선군 생약초 특화지역의 발전전략 기틀을 마련하고자 펴낸 책. 이 책에는 『신증동국여지승람』『관동지』 등 고문헌 속에 진공(進貢)했던 정선 약초 등과 함께 정선의 대표적인 약초를 컬러 화보와 함께 뿌리식물류, 목본류, 초본류, 버섯류 등으로 분류해 설명했고, 질환별 약초의 효능과 약초술과 약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에는 100여년 전 정선에 살던 노인이 질환별로 약초의 활용 방법을 기록해 놓은 민간요법 필사본을 해제해 당시 자주 발생하는 병과 그에 따른 약초 활용 방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정선군농업기술센터, 2006년 2월 발행, 100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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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제 30년사  / 편저자 진용선

1976년 제 1회 정선아리랑제를 시작으로 2005년까지 30회를 치룬 정선아리랑제로 성장하기까지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양장본 컬러판으로 발간한 이 책에는 1975년 12월 13일 정선군청 회의실에서 18명이 모여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선아리랑제가 개최된 배경에서부터 30년 동안 열린 정선아리랑제의 회별 행사 일정표를 비롯해 조직기구, 주제별 행사 내용, 정선아리랑제를 치루면서 나타났던 문제점 및 개선점 등의 평가에 이르기까지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대부분의 자료가 소실되어  기록하지 못했던 11회부터 25회 까지의 사진과 문서 등을 정리해 사적(史的)가치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선아리랑제위원회, 2006년 9월 발행, 230쪽, 국배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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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강원인 생활사 조사연구-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 공저자 진용선

이 책은 일제강점기 중국 길림성으로 이주해 간 강원인에 대한 생활사 조사를 통해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2005년 초까지 강원대 김풍기, 류승렬 교수, 강릉대 장정룡 교수, 한림대 전신재 교수, 정선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과 중국 연변대학교 조문학부 허휘훈 교수와 연변 조선족민속학회 박창묵 회장 등의 연구진이 조사한 학술조사 보고서이다.  ‘연변 강원인 이주사’(유승렬),  ‘강원출신 조선족의 의식주 민속에 대한 연구’(장정룡),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강원인 생활민속’(허휘훈, 박창묵),  ‘중국 길림성 강원인 민요의 유형과 성격’(진용선),  ‘재중 강원인의 삶’(전신재)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강원발전연구원, 2006년 12월 발행, 606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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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읍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고한읍 19개리 마을 곳곳의 지명유래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지금은 사라진 고한의 옛 마을들이 20여 장의 컬러사진으로 실려 있고, 내용 중에도 50여장이 넘는 많은 사진이 담겨있어 고한의 지명을 골짜기까지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제1장 고한의 역사, 제2장 고한의 산, 제3장 고한읍의 지명유래로 구성된 이 책의 첫장에서는 정암사로부터 최근까지 고한의 역사를 자료 사진과 함께 정리했으며, 제2장에서는 함백산과 백운산, 만항재, 우암산 등 고한의 산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다뤘고, 제3장에서는 고한의 지명 유래를 귀한 사진들을 곁들여 수록했다.  
                              (정선군 고한읍, 2006년 12월 발행, 126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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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Jeongseon Arirang-Korea's Spirit Comes Alive in Arirang  / 역저자 진용선

아리랑과 정선아리랑의 역사와 전승 과정, 내용과 가사 등을 영문으로 번역한 책.
포켓북 형태로 정선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이 직접 번역한 이 책에는 아리랑과 정선아리랑의 역사와 유래, 특징, 전승 배경 등 아리랑과 정선아리랑의 의미전달을 위한 기본적인 내용과 주제별 내용 등이 대표적인 가사, 악보와 함께 영문으로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 악보와 함께 실린 영문 아리랑 가사와 정선아리랑 가사는 가사 내용 번역과 함께 영문으로 우리말 발음을 적어놓아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들도 정선아리랑의 가사 내용을 이해하고 한글 발음으로  따라부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정선아리랑학교, 2007년 1월 발행, 48쪽, 포켓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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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북평면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정선군 북평면의 마을과 골짜기, 산과 봉우리 등 304곳의 지명에서 파생된 5백여 곳의 지명에 대한 역사와 유래를 담았다. 모두 4개 장으로, 제1장에는 북평면의 역사, 제2장에는 북평면의 지형과 지질, 제3장에는 북평면의 산, 제4장에는 북평면의 지명유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지명 가운데 숙암리의 '안돌이지돌이다래미한숨바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지명으로 밝혀져 책이 발간되기 전 언론에 크게 보도되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우리말이 빚어 놓은 정감 있는 마을 지명과 호랑이 이야기 등의 전설과 설화 등도 담겨 있다. 16쪽에 이르는 고지도와 컬러 화보, 마을의 역사를 보여주는 오래된 사진도 볼만하다.
                              (정선군 북평면, 2007년 8월 발행, 211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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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전승실태 조사보고서  / 편저자 진용선

강원도 무형문화재 1호인 정선아리랑의 분야별 종합적인 전승 실태와 양상을 조사하고 정리한 이 책에는 정선아리랑 전승실태, 정선아리랑 자료 내역 및 해제, 정선아리랑 전승단체 활동, 정선아리랑 전승자 조사자료, 해외에서의 정선아리랑 전승 조사자료 등 모두 5개 장으로 향토민요와 통속민요를 포함한 모든 장르에서의 정선아리랑 존재양상과 전승 실태를 수록해 놓았다. 정선아리랑 기존자료 내역 및 해제 편에는 가사집, 연구서, 논문 등과 SP, LP, CD, 카세트테이프 등의 음원자료가 수록되었으며, 정선아리랑 전승단체 활동과  전승자 조사자료도 자세히 실려 있다.  정선아리랑의 전승실태 전반을 파악하는데 좋은 책이다.
                              (정선군, 2007년 10월 발행, 211쪽, B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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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데이터베이스 자료집  / 저자 진용선

정선아리랑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필수 자료인 유무형의 문헌 자료, 녹음자료, 음향자료, 영상자료, 사진자료 등 국내외 정선아리랑 자료와 정선아리랑 가사 등을 전반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수록한 책. 정선아리랑 자료 내역 및 해제, 정선아리랑 전승단체 활동, 정선아리랑 전승자 조사자료, 해외에서의 정선아리랑 전승 조사자료, 정선아리랑 가사 등 모두 6개 장으로 각각의 내용과 관련 자료 및 현재와 과거의 사진을 실었다. 정선아리랑 자료의 정보화와 전산화를 대비해 고문헌, 음반, 향토민요와 통속민요를 포함한 모든 장르에서의 정선아리랑 문화 콘텐
                               츠의 양상과 실태를 보여주는 방대한 자료를 수록했다.
                              (정선군, 2007년 12월 발행, 404쪽, B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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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강원인 생활사 조사연구-흑룡강성  / 공저자 진용선

일제강점기 강원도에서 중국 흑룡강성으로 이주해 간 강원인에 대한 이주 역사와 민속 조사를 통해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정선아리랑연구소 진용선 소장과 강원대 류승렬, 김창호 교수, 한림대 전신재 교수, 유명희 강원도문화재전문위원) 등 강원발전연구원 강원학센터 학술조사단 연구진이 조사한 학술조사 보고서이다.  '흑룡강성의 일반적인 현황과 조선인'(김창호), ‘재중 강원인 이주사',  ‘연변 강원인 이주사’(류승열), ‘흑룡강성 거주 강원인의 생활문화’(유명희), ‘중국 흑룡강성 강원인 민요의 유형과 성격’(진용선),  ‘재중 강원인의 삶’(전신재)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강원도, 강원발전연구원, 2007년 11월 발행, 437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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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아리랑 연구 / 저자  진용선

해외동포 아리랑 자료의 집대성을 위해 정선군이 추진하는 '해외동포아리랑 연구'의 제1권으로 펴낸 책. 지난 1990년대 초반부터 중국 동북삼성 조선족 1,2,3세대로부터 채록하고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선족 이주역사, 아리랑의 시대 구분, 전승 양상과 실태, 아리랑의 갈래, 아리랑 설화와 전설, 아리랑의 창법과 장단, 아리랑의 장르 확산, 조선족 아리랑과 정체성 등 모두 7장으로 구분한 연구서이다. 47종의 6백여 수의 아리랑이 수록된 채록 자료와 중국에서 나온 문헌 속에 수록된 아리랑 100여 종이 실린 문헌자료도 부록으로 수록해 가치를 더했다.
(정선군, 2008년 12월 발행, 475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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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화암면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2009년 5월 1일자로 동면에서 명칭이 변경되는 정선군 화암면의 마을과 골짜기, 산과 봉우리 등 7개 법정리 682곳에 이르는 마을, 골짜기, 바위 소(沼) 등의 유래와 함께 인문지리적 특성을 수록하고 있다. 모두 3개 장으로, 제1장에는 화암면의 역사, 제2장에는 화암면의 자연환경, 제3장에는 화암면의 지명유래 순이다. 지명뿐만 아니라 천포금광과 북동금광의 역사, 호명과 북동 함바우 등지의 호랑이 전설, 풍수지리와 관련된 지명 이야기, 바위와 물길에 얽힌 이야기 등 73종의 옛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최근까지 마을의 역사를 보여주는 16쪽에 이르는 귀한 흑백사진과 컬러 사진, 조선시대 고지도 등도 눈여겨볼만 하다.
                              (정선군 화암면, 2009년 5월 발행, 264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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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고려인 아리랑 연구 / 저자  진용선

'해외동포 아리랑 연구'의 제2권으로 펴낸 책. 1800년대 후반부터 러시아 땅에 이주하기 시작해 고려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이 부르는 아리랑을 전통민요, 대중가요, 자생민요로 구분해 특징과 전승 기반, 양상을 조명하고 있다. 이주역사, 소인예술단과 아리랑의 전승, 아리랑의 시대 구분, 고려인 아리랑의 양상과 갈래, 아리랑에 대한 인식, 아리랑의 장르 확산, 아리랑이 갖는 사회적 의미 등 모두 7장과 화보, 채록 자료와 문헌자료를 부록으로 수록했다. 부록과 함께 1900년대 초반 고려인들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과 엽서 등을 화보로 담았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2009년 12월 발행, 416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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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소리꾼의 삶과 아리랑  / 구술조사채록 진용선

정선아리랑 기능보유자 유영란 김남기 김형조 김길자 등과 전수조교, 이수자 등 15명의 소리꾼들이 정선아리랑의 길에 접어들어 현재까지 소리꾼으로 살아오면서 경험한 증언 등을 구술 채록한 책이다. 소리꾼들이 정선아리랑을 처음 듣게 된 계기와 때, 소리꾼이 되기까지 영향을 준 사람, 부모의 반대 여부, 정선아리랑 소리꾼 입문 계기, 처음 만난 소리꾼,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 등 소리꾼들이 투박한 사투리로 구술한 삶을 통해 소리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극적인 이야기로 되살렸다. 이야기를 담다보니 분량도 방대해 4백 페이지에 이르며 정선아리랑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20여장의 컬러 화보도 눈길을 끈다.
                              (정선군, 2009년 12월 발행, 400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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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강원인 생활사 조사연구-요녕성  / 공저자 진용선

강원도와 강원발전연구원이 일제강점기 중국 요녕성으로 이주해 간 강원인의 정착과정, 세시풍습, 구비전승 등의 생활사 조사를 통해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자 시작한 재중강원인 생활사 조사연구의 완결판.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강원발전연구원 강원학센터 학술조사단이 조사한 학술조사 보고서이다.  ‘재중 강원인 이주사’(김창호 교수), ‘요녕성성 거주 강원인의 생활문화’(유명희 도문화재전문위원), 요녕성 강원도 출신 조선족 민요를의 전파에서 전승 과정을 기능별로 살피고 채록 자료와 문헌 자료를 제시한 ‘중국 요녕성 강원인 민요의 전승양상’(진용선 소장),  ‘재중 강원인의 삶’(전신재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강원발전연구원, 2009년 12월 발행, 298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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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여량면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아우라지, 배비리, 곰바리, 쇠고라지, 지칠데기, 수리내미, 안도리지도리, 다래미한숨바위, 거랭이양지, 김씨주정바위 등 우리말이 빚어 놓은 여량면의 정감 있는 마을 지명과 여량면 역사를 보여주는 책이다. 여량리 등  6개 법정리 553곳에 이르는 마을, 골짜기, 바위 소(沼) 등의 유래와 함께 인문지리적 특성을 수록하고 있다. 모두 3 장으로, 제1장에는 여량면의 역사, 제2장에는 여량면의 자연환경, 제3장에는 여량면의 지명유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그동안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았던 지명에 얽힌 전설 등 지명유래 조사과정에서 발굴한 옛 이야기와 지명 관련 사진, 고지도와 지명 필사 지도를 곁들였다.
  (정선군 여량면, 2010년 6월 발행, 268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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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인 아리랑 연구 / 저자  진용선

'해외동포 아리랑 연구'의 제3권으로 펴낸 책. 구한말 이후 일본으로 흘러간 아리랑, 고용 이주와 강제징용, 강제연행으로 일본 탄광 등지에서 고난 가득한 삶을 살아온 재일 동포들이 부르는 아리랑을 집대성한 책이다. 일본 아리랑 선행연구 현황과 함께 우리 민족의 일본 이주와 정착의 역사, 시기별 아리랑의 역사, 아리랑의 양상과 특징, 강제 노동이나 강제 징용 아리랑, 일본 아리랑의 전승 실태, 난제와 화제의 아리랑, 교육에서의 아리랑, 아리랑의 장르 확산, 아리랑이 갖는 사회적 의미 등 모두 10장과 화보, 채록 자료와 문헌자료를 부록으로 수록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2010년 12월 발행, 334쪽, A5판,  비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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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의 전승과 계보  / 저자 진용선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 전승의 역사와 소리꾼들의 계보를 파악해 체계적으로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오늘날까지 정선아리랑이 발전과 변화를 거듭해오면서 어떤 가창자들이 등장했으며 어떤 전승과정을 통해 계승되었고, 이들이 어떤 계보로 분파․전승되어 오늘에 이르렀는가를 계보도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수록 순서는 정선아리랑의 발전사와 계보 형성, 정선아리랑 전승자와 전승 계보, 지역별 전승자와 계보 형성, 전승계보 분석 등 모두 4개 장이며, 부록으로 계보를 뒷받침하는 소리꾼 구술 자료 등을 실었다.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흑백․컬러 사진 대비 등을 통해 내용의 역사성을 높였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2011년 2월 발행, 298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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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남면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남면 문곡리 등 5개 법정리의 마을, 골짜기, 바위 소(沼) 등 지명과 1911년 조선총독부에서 작성한 필사본인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 등 고문헌에서 찾아낸 지명(地名)과 지지(地誌) 사항을 포함한 860여 곳의 지명에 대한 유래와 변이, 인문지리적 특성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3개장으로, 제1장에는 남면의 역사, 제2장에는 남면의 자연환경, 제3장에는 남면의 지명유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는 지명뿐만 아니라 그동안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았던 남면사무소의 이전 역사, 곳곳에 산재한 호랑이와 이무기 전설, 풍수지리와 관련된 이야기, 바위와 물길에 얽힌 이야기 등 새롭게 발굴한 40종의 옛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정선군 남면, 2011년 6월 발행, 272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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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임계면 지명유래  / 저자 진용선

느랏, 새베리, 호래비뒷골, 둔벙골, 모래가새이골, 부수베리, 코빈골, 뚝다리골, 지르메골, 가랑이, 무릎주기, 싸근다리, 박달고딩이, 장구목이, 호랑목이 등 임계면 12개 리의 마을과 골짜기, 산과 봉우리, 물길과 바위 등 900여 곳의 지명에 대한 유래와 변이를 수록한 책이다. 임계면의 역사와 자연환경, 지명 유래 등 3장으로 구성된 책은 전국 읍면 단위에서 발간한 지명유래집 중에는 가장 방대한 자료의 분량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도전리에 일제강점기에 자취를 감췄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짧은 지명인 '뙡'이 있다는 사실 등을 밝혀놓았을 뿐만 아니라 이무기 전설, 6·25전쟁 당시 생계령 일대의 증언 등을 수록하고 있다.
(정선군 임계면, 2011년 9월 발행, 376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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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읽는 정선아리랑  / 편저자 진용선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시대적 흐름과 역사적 의미를 사진으로 정리한 책이다.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에서 편저자는 일제강점기 이후 정선아리랑 소리꾼들과 전승 현장을 기록한 사진자료들을 통해 연대별로 정선아리랑 변천사를 시각화하고 도상학적(圖像學的)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편저자가 20여년 동안 수집하고 찍은 350여 장의 사진을 10년 단위로 분류해 날짜순으로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은 사안별로 사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놓아 정선아리랑의 전승 역사를 꼼꼼하게 볼 수 있으며, 읽고 보는 재미와 감동을 더해준다. 양장본 컬러판으로 장정에 공을 들인 흔적도 역력하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2011년 12월 발행, 304쪽, A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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