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91
  2007/8/17(금) 16:22 (MSIE6.0,WindowsNT5.1,SV1) 218.152.38.218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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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는........

내고향에는 가슴시린아픔과그리움이서려 있는그런곳입니다 내개인적으로
여러 그림움을  생각케합니다
나이 한두어살 더들어감에따라 지나간 시간속에 내모습을 되새기면서
떠오르는  아주 인상깊은 사람이있습니다
시인보다 ,학자같은 사람보다 그냥 동네에서 머리좋은 형 무언가에 열중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하는일을 꾸준하게 하고있는 형이 생각납니다...언젠가 내아들을 동반하고 여기가 그유명한 연구소야  
하고 은근 자랑하고싶은 곳이기도합니다.............

그언제가 꼭 가보고싶은곳
꼭 보고싶은 사람............

언제찾아뵐수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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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90
  2007/7/13(금) 12:12 (MSIE6.0,WindowsNT5.1) 121.14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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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 입 니 다!

날도 흐리고 짜증나는 하루가 되기 쉽습니다
모처럼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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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9
  2007/1/13(토) 16:08 (MSIE6.0,WindowsNT5.1,.NETCLR2.0.50727) 211.169.200.142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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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홈페이지 방문

정선아리랑연구소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어서 기쁘군요.

전부터 궁금한 것도 많고 이번엔 새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브라우징하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팔도에 아리랑이 두루 있는데 강원도지역에는 정선아리랑이 있고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이라 알고 있죠!

그리고 요즘은 많이 불리고 있는 아리랑 있죠!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고개를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있기를 바랍니다.

   2007년 1월 13일  신충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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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8
  홈페이지: http://www.arirang.re.kr
  2006/1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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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를 마치고...

             17개 팀 27명 참가, 최우수상에 도마세나 리자(필리핀)씨 수상
             3백여명 운집, 중국TV 취재, 아리랑 TV 통해 아시아 전역 방송


     가을의 높은 하늘과 아라리촌의 풍광에 어우러진 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 모습

지난 9월 30일 오후 3시부터 아라리촌에서 31년째를 맞는 정선아리랑제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가 300여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제31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정선아리랑연구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베트남, 일본, 필리핀 등의 국적을 가진 17개 팀 26명이 참가해 최우수상은 도마세나 리자(필리핀)씨가  받았고, 우수상은 주홍타오(중국), 장하이동(중국)씨가 받았습니다. 또 장려상에는 토마스 에드워드(미국), 아시크바에 불잣(카자흐스탄), 심포나오에(일본)씨가 받았고, 특별상에는 중국 항주 텔레비전 아나운서로 출연한 짜오츠씨가 받았습니다.


        미국인 토마스 에드워드. 그는 정선아리랑을 '소리의 떨림이 아름다운 민요'라고 했다.

전통타악그룹 태극의 대북연주로 막이 오른 이날 외국인 정선아리랑경창대회는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200석의 객석이 모두 차고 객석 뒤쪽의 둔덕에까지 관중이 운집해 성황을 이루어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정선 해뜨는 집 어린이들이 특별 출연해 영어와 우리말로 정선아리랑을 부르고 어린이들이 업드려  큰절을 하자 관객들은 큰 박수로 격려해주기도 했습니다.


       영어로 정선아리랑을 부르는 해뜨는 어린이집 어린이들. 미래 정선아리랑의 주역들이다.

한편 외국인들이 출연해 어색한 발음으로 정선아리랑을 부르는 동안 응원전도 치열했습니다. 강릉대 외국어교육원 학생이 출연할 때는 한복을 빌려 입고 응원을 하러 온 유학생들이 가세해 환호성을 질렀고, 정선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부가 출연을 할 때는 같이 온 가족들과 동료들이 미리 준비해온 현수막을 흔들며 응원전을 펼치는 등 마지막 심사 발표 순간까지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현수막을 준비해 응원전을 펼치는 정선의 외국인 주부들. 아라리촌 나들이에 내내 즐거웠다.

특히 이번 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는 언론의 관심도 컸습니다. KBS뉴스에서 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 열기를  30일 저녁 9시 뉴스에 방영했으며, 해외로 방송되는 아리랑 국제방송에서는 외국인 아리랑 경창대회에 참가하는 출연자들이 아리랑을 배우는 교육 모습에서부터 행사 후일담까지 취재해 오는 10월 12일 밤 8시부터  에이 플러스(A Plus)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방송하기로 하는 등 아시아 전역에 정선아리랑이 알려져 국제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중국의 항쩌우(항주) 텔레비전에서는 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의  전 과정을 취재해 2007년 신년 특집으로 중국 전역에 방송하게 됩니다. 이날 TV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중국 현지 제작진과 함께 온 중국 여자 아나운서 짜오스씨도 귀국 비행기표를 미루고 정선아리랑을 배우고, 춘천에서 한 벌에 10만원을 주고 대장금 한복을 빌려 입고 출전해 인기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날 행사를 취재한 방송국 프로듀서들과 관객들도 한결같이 외국인 정선아리랑 경창대회를 정선아리랑의 아름다운 세계화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행사라고 평가했습니다.


       심사위원과 기념촬영을 한 외국인 참가자들. 모두 정선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했다.

제30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정선아리랑의 맛과 멋을 알리고 외국인의 삶 속에 정선아리랑 문화를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입니다. 올해는 첫 대회니 만큼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내년부터는 그동안 유네스코 프로그램으로 아리랑학교를 방문해 정선아리랑을 배웠던 외국 학생들과 외국인들, 국내 대학의 국제교육원 재학 유학생, 일본 호소다 고등학교 졸업생 등 그동안 네트워킹을 구축했던 외국인들과, 해외 문화원 홍보 등을 펼쳐 더욱 성숙한 대회로 정선아리랑의 국제화에 내실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입에 붙기 어려운 정선아리랑을 열창해 주신 외국인 참가자 여러분, 행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정선군청 기획실, 관광문화과 담당 공무원분들, 아리랑제위원회 이재욱 기획단장님과 기획단 여러분, 안영훈 선생님과 진행진 여러분, 취재진을 비롯해 오셔서 큰 박수로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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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7
  홈페이지: http://www.arirang.re.kr
  2006/9/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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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노뜰 「귀환」공연에 초대합니다.

       

         유럽 일본 등 세계 무대 호평 작품, 오는 9월 15일 밤 7시 반  무료 공연
         삶에 대한 깊은 애정 동작과 표정 표현, 공연일 추억의 박물관 야간 개관

 
가을 밤 벌레 우는 밤.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극단 노뜰이 정선아리랑학교 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창작극 「귀환」(극·연출 원영오)을 공연합니다.

「귀환」은 브레히트의 시 「죽은 병사의 전설」을 모태로 쓰여진 창작 실험극으로 지난 2003년 초연 후 호주, 일본, 싱가포르, 몰도바, 루마니아 등 해외 페스티벌과 넥스트웨이브 페스티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과천한마당축제 등 국내 페스티벌, 극장초청공연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 으로 일본 동경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5월 열린 동유럽의 규모 있는 루마니아 국제연극제에서 올해 참가한 약 300여편의 작품 가운데 최고로 평가받은 작품으로 전쟁과도 같은 일상과 일상이 되어버린 전쟁 속을 헤쳐 가는 고단하고 힘겨운 삶의 여정을 극도로 절제된 대사대신 동작과 표정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수준 높은 극 입니다.

극단 노뜰은 한국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무대언어를 찾기 위한 연극적 실험을 근간으로 하는 극단 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일본 토가 페스티벌, 중국 베세토 페스티벌 등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고른 지지와 찬사를 받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실험 극단입니다.

이번에 공연하는 창작 실험극 「귀환」은 배우들의 움직임과 호흡이 지극히 절제되어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과 유쾌하지만 슬픈 연극의 원형을 보여줄 것입니다.

특히 공연일에는 정선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을 공연 전까지 열어 현재 인기리에 전시중인 [6.25 전쟁과 아리랑] 특별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도 있습니다.

산골 마을 정선아리랑학교의 별무리 아래에서 펼쳐지는 연극에 오셔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 입장료는무료 입니다, | 문의 378-7856  http://www.arirang.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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