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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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9/20(월) 14:50 (MSIE6.0,Windows98,i-NavFourF) 210.219.162.182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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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다녀와서 바로 감사 인사 드렸어야 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다 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났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아리랑 학교에 푸르름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가을이 완연하겠군요.
저희 직원들은 지금도 아리랑 학교에서의 추억을 얘기하며 웃음짓곤 합니다.
우리의 자연과 소리와 얘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또 다시 방문하여 정선 아리랑을 목청껏 부르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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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80
  2004/9/6(월) 01:07 (MSIE6.0,Windows98) 221.138.236.39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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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방학때 잠시들렸던 친구입니다.
뉴스에 김연수일가 음반이 소개되어
반가움에 그곳을 다녀왔던 생각도 하며
늦은안부를 전합니다.
사는모습이 아름답고 아리랑인의 친구가
자랑스럽습니다.
그곳의 스산한 바람과 서늘한기온이 벌써
잎을 물들이지는 않는지..
늘 건강과 좋은날들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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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9
  2004/6/28(월) 22:01 (MSIE6.0,WindowsNT5.1,i-NavFourF) 61.73.222.74 1280x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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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점점 연륜이 쌓이는군요.

제가 조동리 댁을 방문했었을 때
정선아리랑 목차를 보여주신 적이 있는데...

그 동안 꾸준히 정진하셨군요.
그 결실이 정선아리랑 발간으로 이어졌군요.
진심으로 축하, 축하, 축하드립니다.

늘 건승하고 건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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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8
  2004/6/25(금) 04:04 (MSIE6.0,WindowsNT5.1) 211.106.80.7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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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습니다~

아는사람의 소개로 오게됬는데요~
어릴적에봤는 아리랑잡지들
진짜 인상적이에요 ㅋㅋ
오랜만에 옛날생각두하구요^.^
기분좋게 있다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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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7
  2004/5/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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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돌아오자마자 잘 왔다는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하게도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두번째 방문이었던 이번 아리랑학교는
지난 겨울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겨울의 춥고 한적하고, 조금은 쓸쓸한 느낌에서
초여름의 풍요롭고 푸르름 가득한 학교의 모습은
첫번째 방문에서 느낄 수 없었던 포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따뜻한 웃음으로 반겨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사람들에 대한 짙은 애정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은 저희를 반겨주시고... 이런 모든점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했던 사람들 모두 아리랑학교가 주는 묘한 기분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보름이 지난 이제 서서히 다시 생활에 익숙해져가는듯합니다...
저도 이제 그곳에서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더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이번엔 저번처럼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한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이번 방문이 끝이 아니기에 다음번 뵐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시 뵙게 될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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