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76
  2004/5/18(화)
  조회:
 
최형순입니다

진선생님.
너무 오랜만에 소식전합니다.
최형순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를 생각해보니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잘 계신지요...
가끔 내려가면서 생각은 나는데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꼭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최형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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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5
  2004/5/14(금)
  조회:
 
소중한 추억

진 선생님

아리랑학교에서의 추억이 제게 늘 소중함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쯤 수수꽃다지도 만발하였고, 산 자락 드리운 나물도 풍성하겠지요?
시골이라 많이 적적하시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늘 바쁘신 근황을 대하니
도시인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삶이 어리석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시멘트바닥위를 걷는 삶이 지칠고 힘들 때마다
황톳빛 운동장 민들레꽃 펼쳐진 아리랑학교 정경에 빠져듭니다.
빛나는 글 많이 쓰시고,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부산에서
신정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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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4
  2004/3/27(토)
  조회:
 
안녕하세요. 도우미 정춘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진용선 아리랑 연구소장님!
정선관광도우미 정춘경입니다.
 정선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정선을 소개 해야만  하는  도우미로서  
소장님의  강의가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리랑의  그  의미가  너무나  가슴  깊이   가득  남아
지금도  강의 하시는  모습이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소장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영광이  온다면   더  없이  기쁠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뜻하시는  모든  바가  이루어  지길  바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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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3
  2004/3/4(목)
  조회:
 
아, 여기 계셨구나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겨울에 정선가서
정선군에서선가 발행되는 신문에
선생님이 연재하신 아리랑 글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 낙서도 하고
정말로 오랫만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정선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홈피가 너무 알찹니다.
부풀리거나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선생님 취향이시겠지요.

정선 냄새가 나는 것 같은
편안한 홈페이지 입니다.

수원에서 ...전인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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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2
  2004/1/19(월)
  조회:
 
진선생님,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kbs 전보원 피딥니다. 새 해 가정과 하시는 일 모두에
큰 복이 내리길 기원합니다. 신문에서 진선생님의 <사할린..
발간 소식을 보고 안부 여쭙니다. 가끔 책방엘 가면 한쪽에
놓여있는 정선아리랑(진용선 지음)관련 도서들을 보면서
정선아리랑을 의젓한 문화로 가꿔오신 진선생님께 생각이
미칩니다. 그곳엔 눈이 많이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 강릉은 올 해 눈이 늦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큰 성과있으시길 바랍니다. kbs 전보원 프로듀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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